조선의 밝은 미래를 보았다

로씨야련방 청년사업국대표단 성원들의 반향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관이 비낀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참관한 로씨야련방 청년사업국대표단 성원들이 흥분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단장 안드레이 쁠라또노브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에서 새 세대들을 위한 사업을 특별히 중시하고있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는데 여기에 와보니 감동되는바가 실로 크다.

후대들을 위하는 뜨거운 사랑의 세계가 야영소의 곳곳에 어리여있다.

다른 나라들에서는 이런 곳에서 야영생활을 하려면 적지 않은 돈을 내야 한다.

명당자리에 자리잡은 야영소에서 평범한 학생소년들이 돈 한푼 들이지 않고 야영생활을 한다니 놀랍기만 하다.

야영에 필요한 모든것을 국가가 전적으로 부담한다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것은 조선에서만 있을수 있는 현실이다.

단원 왈레리야 체르노고로도바는 다른 나라들에도 야영소들이 있지만 모든것을 완벽하게 갖춘 야영소는 이곳뿐이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학생소년들에게 여러 분야의 지식을 안겨주는 종합적인 과외교양기지이다, 다시 태여날수 있다면 여기에서 야영생활을 하고싶다, 참관을 통하여 끝없이 번영할 조선의 밝은 미래를 보았다고 격정을 터치였다.

단원 와씰리 바바크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참으로 훌륭하다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어린이야영사업을 맡아보는 나는 깊은 관심을 가지고 야영소를 구체적으로 돌아보았다.

그 어디를 둘러보나 감탄이 절로 나왔다.

침실은 물론 실내체육관과 야외운동장, 수족관 등 모든것이 동심에 맞게 손색없이 꾸려졌다.

이처럼 희한한 야영소가 또 어디에 있겠는가.

야영소에 깃들어있는 조선의 령도자들의 사랑의 이야기를 듣고 감동을 금할수 없었으며 이 나라의 후대중시정책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