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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강조
우리 나라를 방문한 더모트 하드슨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근로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참된 삶을 누리는 우리 조국의 현실을 목격하고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조선은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구현된 진정한 사회주의제도이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 대한 참관을 통하여 조선의 인민적인 제도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 공장에는 로동자들을 위한 문화회관과 정양소를 비롯한 현대적인 문화후생시설들이 갖추어져있고 과학기술보급실에서는 평범한 로동자들이 현대과학기술을 습득하고있다. 근로대중이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향유하는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에서만 볼수 있는 그야말로 희한한 광경이였다. 더우기 놀라운것은 종업원의 대다수를 차지하고있는 녀성근로자들이 아무런 불편없이 로동생활을 할수 있게 탁아소가 훌륭히 꾸려져있는것이였다. 공장구내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울리는 이러한 곳을 아직 그 어디에서도 본적이 없다. 녀성근로자들의 생활상문제에 이르기까지 따뜻이 보살펴주는 조선의 인민적시책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 다른 나라들의 공장에서는 자본의 리윤만을 추구하면서 근로자들의 로동조건과 생활환경에는 낯을 돌리지 않고있으며 로동자들은 착취계급의 치부의 수단, 억압의 대상으로 취급받고있다. 그러나 조선에서는 공장을 건설하고 작업장을 하나 꾸려도 그곳에서 일하게 될 사람들의 건강과 편의가 우선시되고있으며 로동자들은 일터의 주인이 되여 나라의 부강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고있다. 이 경이적인 현실은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헌신의 길을 이어가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