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단체 당국의 굴욕행위 규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11월 22일 《력사외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규탄시민행동》이 당국의 군사정보보호협정연장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정부》의 협정연장결정은 국민무시, 굴욕, 평화위협, 적페부활결정이라고 주장하였다.

군사정보보호협정은 박근혜《정권》이 강행한 적페협정이며 일본과의 군사동맹구축의 제도적장치의 역할을 하게 될 협정으로서 그것을 연장하는것은 초불민심의 요구를 거부하는것이라고 성명은 밝혔다.

성명은 《정부》가 일본의 경제침략에 일본상품불매운동과 초불투쟁 등 범국민적저항으로 맞선 국민들의 의지, 더 나아가 강제징용피해자들의 념원을 외면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정부》가 협정연장결정을 즉시 철회하고 예정대로 종료시킬것을 성명은 요구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