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건설장들에서 집중강연선전활동 진행

량강도당위원회 선전선동부 일군들과 모범적인 강연강사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이 제시한 첨입식사상사업방법의 요구대로 중심고리를 바로 정하고 모든 선전선동수단들을 총동원하여 집중적인 사상공세를 들이대야 합니다.》

량강도당위원회 선전선동부 일군들과 모범적인 강연강사들로 무어진 집중강연선전대가 삼지연군과 단천발전소건설장에 나가 집중강연선전활동을 활발히 벌리였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들끓는 중요건설장들에서 집중강연선전활동을 드세게 벌릴 계획을 세우고 그 성과적보장을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어 진행하였다.

도당위원회 선전선동부에서는 강연합평과 모범출연, 경험교환 등을 실속있게 조직하여 집중강연선전대원들의 실무수준을 높여주는데 힘을 넣었다.

집중강연선전대원들은 기적이 일어나기를 앉아서 기다릴것이 아니라 사상의 무기를 메고 목적의식적으로 군중속에 들어가 함께 방도를 모색하는 적극적인 실천가, 헌신적인 창조자가 될 불같은 각오를 안고 중요건설장들에 나가 강연선전활동을 첨입식, 집초식으로 벌리기 위한 준비를 빈틈없이 갖추어나갔다.

이들은 실감있는 강연자료들과 시대의 숨결이 맥박치는 혁명적인 노래, 시들을 준비하는 한편 중요건설장들에서 발휘되고있는 돌격대원들의 결사관철의 투쟁기풍을 생동하게 반영한 선동연설문, 해설담화자료들도 만들었다.

현지에 도착한 집중강연선전대원들은 돌격대원들에게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를 안겨주고 216사단 철길건설려단 량강도련대작업장들에 단위별로 전개하여 일제히 사상전의 포문을 열었다.

집중강연선전은 경연의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김형직군, 혜산시, 삼지연, 대홍단, 보천, 백암군의 집중강연선전대원들은 포태지구에 나가 돌격대원들을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집중강연선전을 경쟁적으로 벌렸다.

특히 이들은 언땅을 까내고 기초공사를 벌리고있는 돌격대원들과 함께 일하면서 북과 하모니카로 혁명가요를 연주하여 대중의 심장을 뜨겁게 달구어주었다.

이에 고무된 돌격대원들은 맡은 대상공사를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무조건 끝낼 맹세를 다지며 실적을 부쩍 높여나갔다.

삼지연군건설장에서 돌격대원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한층 고조시키는 집중강연선전을 진행한 이들은 수백리길을 달려 단천전역에로 활동의 무대를 옮기였다.

김정숙군과 김형권군의 집중강연선전대원들은 풍랑사나운 날바다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초상화를 결사옹위한 무역짐배 《장진강》호 기관장 김명호동무의 영웅적소행자료를 가지고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화, 량심화, 도덕화, 생활화할데 대한 내용으로 강연선전을 활발히 벌려 실효를 높이였다.

이들은 작업장들을 순회하며 정황에 맞게 강연선전활동을 능동적으로 벌려 돌격대원들모두가 수령결사옹위정신을 뼈속깊이 쪼아박고 당의 구상을 현실로 꽃피우는 보람찬 투쟁에서 위훈의 창조자가 되도록 적극 고무하였다.

갑산, 풍서, 삼수, 운흥군의 집중강연선전대원들도 출근길선동에 큰 힘을 넣어 건설장마다에 혁명적랑만이 차넘치게 하였다.

특파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