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바주석 미국의 새로운 제재책동 규탄

 

꾸바주석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가 4일 미국의 새로운 제재책동을 규탄하였다.

그는 트위터를 통하여 미국이 베네수엘라로부터 꾸바로 원유를 실어나르는 6척의 선박에 제재를 가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부당하고 횡포한 행위라고 밝혔다.

3일 미재무성은 베네수엘라기발을 단 5척의 선박과 빠나마기발을 단 1척의 선박을 꾸바와 거래를 하였다는 리유로 해외재산통제국의 처벌을 받는 선박명단에 포함시킨다고 발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