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군사비를 늘일데 대한 나토의 결정과 발칸반도를 지정학적싸움마당으로 만들려는 서방을 비난

 

로씨야대통령공보관 드미뜨리 뻬스꼬브가 4일 기자회견에서 군사비를 늘일데 대한 나토의 결정을 비난하였다.

그는 나토사무총장이 성원국들의 군사비 총액이 2016년에 비해 2020년에는 1 300억US$, 2024년에는 4 000억US$ 더 늘어날것이라고 밝힌것과 관련하여 이를 팽창주의적행위로 락인하였다.

그는 나토가 저들에게 위협으로 되는것이 도대체 무엇이고 그것이 어디서 산생되는지 면밀히 따져보아야 한다는 발언들이 울려나오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로씨야를 억제하기 위한 팽창주의적행위를 일삼고있다고 까밝혔다.

나토의 이러한 책동은 로씨야의 우려를 자아내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 *

로씨야외무성 부상 알렉싼드르 그루슈꼬가 최근 쓰르비아의 베오그라드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서방이 발칸반도를 지정학적싸움마당으로 만들려 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는 서방에는 쓰르비아를 포함한 발칸반도나라들을 로씨야냐 서방이냐 하는 거북하고 인위적인 선택의 기로에 내세움으로써 지역을 지정학적싸움마당으로 만들려고 하는 세력들이 있다고 까밝혔다.

로씨야는 발칸반도가 유럽의 평화적이고 안정적인 지역으로, 여러 문화가 교류되는 곳으로 되도록 할것을 주장한다고 하면서 그는 선린과 친선에 기초하여 지역의 모든 나라들과 계속 사업해나갈 정부의 립장을 천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