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책관철을 위한 도들사이의 경쟁소식

유기질복합비료공장들을 꾸려놓고 덕을 보는 평안북도의 경험을 따라배우자

어디서나 갖추어야 할 생산기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부문에서는 흙보산비료생산에 힘을 넣으며 유기질복합비료생산기지를 튼튼히 꾸리고 그 생산을 늘여야 합니다.》

평안북도에서 올해 이룩한 농업생산성과는 유기질복합비료생산의 중요성을 보다 강조해주고있다.

세계적으로도 화학비료가 아니라 유기질비료를 가지고 농사짓는 방향으로 나가고있는것이 농업발전추세로 되고있다.

유기질비료를 많이 생산리용할데 대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은 농업발전의 먼 앞날을 내다보시고 주신 참으로 귀중한 가르치심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당의 뜻을 받드는데서 앞장서고있는 평안북도의 현실이 시사해주는것이 있다.

알곡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여야 하는 오늘 유기질복합비료생산기지를 튼튼히 꾸리는것은 평안북도만이 아니라 모든 도, 시, 군에서도 반드시 해야 할 사업이라는것이다.

유기질복합비료를 생산하기 위한 사업은 지난 시기에도 진행되였다.그러나 이미전에 꾸린 유기질복합비료생산기지들은 발전하는 현실에 비추어볼 때 응당한 수준에 이르지 못하고있다.

농업을 발전시키는데서 유기농법도입의 절박성이 더욱더 부각되고있는 오늘 낡은것에 구태의연하게 매여달려 혁신하려 하지 않는것은 결국 알곡증산을 포기하는것이나 다름없다.

당에서 벽을 울리면 강산을 울리며 나아가는 시대의 거세찬 흐름에 발맞추어 유기질복합비료생산에서 전환을 일으키는데 앞장서야 할 사람들은 바로 일군들이다.

각 도, 시, 군일군들은 평안북도일군들처럼 자기 지역의 농사를 당앞에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립장에서 지력을 높이는 사업을 직접 틀어쥐고 끝장을 볼 때까지 근기있게 밀고나가야 한다.

일군들은 알곡생산을 늘이는데 실지 이바지할수 있는가 없는가 하는것을 기준으로 하여 자기 지역과 단위에 이미 꾸려져있는 유기질복합비료생산기지들의 실태를 전면적으로 료해하여야 한다.이에 기초하여 당이 요구하는 높이에서 유기질복합비료생산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꾸리기 위한 작전과 실천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해나가야 한다.

평안북도와 농업과학연구기관들에 적극적으로 찾아가 앞선 기술과 경험들을 배워 자기 지역, 단위에서 낡고 뒤떨어진것은 없애고 현대적이며 능력이 큰 유기질복합비료생산기지들을 일떠세워야 한다.

조건에 빙자하면서 이 사업을 해를 이어가며 하거나 멋따기식으로 하여서는 언제 가도 알곡생산을 늘일수 없다.

도, 시, 군일군들은 쌀로써 사회주의를 지키고 우리 혁명을 보위하겠다는 신념을 간직하고 평안북도일군들처럼 진취적인 일본새를 발휘하여야 한다.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무조건 수행할 각오밑에 유기질복합비료생산기지들을 튼튼히 꾸리고 그 운영을 정상화하기 위해 헌신분투하여야 한다.

본사기자 김성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