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연일체의 위력으로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신 불멸의 업적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성스러운 주체108(2019)년 혁명실록을 펼치며

수필

최강의 법칙

 

하많은 추억을 안고 이 해를 바래우는 우리의 마음은 2019년을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인 긍지와 환희로 한껏 부풀고있다.

내 조국의 자위적국방력이 비상히 강화된 기적적승리의 해, 조선식건축의 면모를 과시한 건설신화들이 련이어 창조된 영웅적투쟁의 해, 사회주의전야에서 다수확의 흐뭇한 작황을 이룩한 해…

일일이 꼽아볼수록 과연 무엇으로 하여 남들은 앉아버티지도 못할 그처럼 엄혹한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그렇듯 세인이 알지 못하는 대승리들만을 이룩할수 있었는가 하는 생각으로 가슴이 달아오른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주체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필승의 무기입니다.》

자연과 사회의 모든 현상들은 그렇게밖에 될수 없는 나름대로의 법칙들로 하여 생겨난다.하다면 극악한 환경속에서도 무조건 이기는 조선의 백전백승에는 과연 어떤 법칙이 존재하는것인가.

생각을 가지쳐갈수록 귀가에 쟁쟁히 울려오는 절절한 말씀이 있다.

지난 10월 삼지연시를 돌아보시면서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할 때 점령 못할 요새가 없고 넘지 못할 난관이 없다는것을 다시금 새기게 된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말씀,

주옥같은 금언을 자자구구 새겨볼수록 우리의 모든 승리를 과학으로 립증하여주는 백승의 법칙이 무엇인가를 확연히 안아보게 된다.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 바로 그것이였다.

뭉친 힘이 강하다는것은 이미 공인된 진리이다.그로 하여 이 세계에서 리해관계에 따르는 단합은 빈번히 존재하지만 그 결과에서는 한계가 있었다.원인은 오직 하나 공고치 못한 단결이기때문이다.

바로 그래서 세상사람들은 우리의 혼연일체를 그토록 부러워하는것이다.령도자를 중심으로 하여 굳게 뭉칠 때 과연 어떤 놀라운 기적이 이룩되는가를 2019년의 대승리들, 주체무기의 초고속개발속도와 천지개벽의 신화들, 행성을 휩쓴 이상기후속에서의 풍작과 같은 경이적인 사변들을 통해 다시금 실감하기에.

그렇다.온 나라 인민이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우리의 혼연일체, 그것이야말로 이 세상 무적의 절대병기이다.싸우면 반드시 이기고 승리도 세계가 알지 못하는 대승리만을 이룩하게 하는 필승의 법칙, 최강의 법칙이다.

바로 그 최강의 법칙이 있어 우리 인민 누구나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보다 아름답고 눈부실 래일을 그렇듯 환희롭게 그려보는것 아니겠는가.

최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