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계급과 직맹일군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 출발모임 진행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전통을 더욱 깊이 체득하기 위한 온 나라 인민들의 충성의 마음과 마음이 혁명의 성산 백두산으로 끝없이 달리고있다.

로동계급과 직맹일군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 출발모임이 25일 삼지연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앞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직총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봉원익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백두의 혁명전구에 거룩한 자욱을 새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들과 사적지들마다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이 그대로 맥박치고있다고 하시면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를 통한 혁명정신무장사업에서 다시한번 된바람을 일으킬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성스러운 항일혁명투쟁사가 집대성되여있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탄생하신 백두산밀영고향집이 자리잡고있는 혁명전통교양의 거점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이번 답사행군이 조선혁명의 개척기에 높이 추켜든 자주의 기치, 자력부강의 혁명로선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속에서 혁명전통학습을 더욱 강화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가는데서 중요한 전환의 계기로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전체 답사행군대원들이 백두산 줄기줄기, 압록강 굽이굽이마다에 어려있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항일혁명투사들이 지니였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 혁명적락관주의정신을 심장깊이 새기며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도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로 소중히 간직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답사행군대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들에 대한 력사적인 현지지도에서 밝혀주신 대강령을 높이 받들어 백두의 혁명전통에 관통되여있는 위대한 사상과 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함으로써 백두의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를 더욱 높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언제 어디서나 백두산을 안고 만난시련을 이겨낸 항일혁명선렬들처럼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조선로동계급의 영웅적기상을 남김없이 떨쳐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로동계급과 직맹일군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이 시작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