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요대상건설을 적극 지원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중요대상건설을 성심성의로 지원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보내시였다.

평양곡산공장 지배인 박형렬은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로력영웅으로 내세워준 당의 크나큰 신임에 충성으로 보답할 일념 안고 고산과수종합농장에 여러차례 찾아가 대규모과일생산기지건설에 애국의 한마음을 바치였다.

고산땅의 전변을 안아오는 거창한 투쟁에 기여할 열의드높이 조선중앙방송위원회 텔레비죤방송사 기자 유옥임은 맡은 혁명과업을 책임적으로 수행하면서 굴지의 청춘과원건설을 물심량면으로 도왔다.

혁명의 성지 삼지연시건설에서 청춘의 위훈을 새겨가고있는 외국문출판사 부원 안옥경은 618건설돌격대에도 많은 자재와 설비를 보내주는 훌륭한 소행을 발휘하였다.

철산군부업수산관리위원회 로동자 박명옥은 온 가족의 성의가 깃든 지원물자를 가지고 고산과수종합농장으로 달려가 건설자들속에서 경제선동도 벌리고 일도 함께 하면서 그들의 사기를 높여주었다.

수산성 수산설계연구소 로철성, 국가검열위원회 산하단위 로동자 허옥경도 대규모과일생산기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혁신적성과를 이룩하고있는 돌격대원들에게 지성을 다하였다.

당의 원대한 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건설자들을 돕는것을 마땅한 본분으로 여기고 함남일보사 로동자 김혜순은 618건설돌격대원들의 생활에 혈육의 정을 기울였다.

단천발전소건설을 최단기간에 완공할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받들고 대동강호텔준비소 로동자 박수향은 들끓는 공사장에서 헌신하면서 많은 후방물자를 지원함으로써 돌격대원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백배해주었다.

지난 기간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좋은 일을 많이 하여온 속도전청년돌격대 제3려단 대원 김성남은 발전소건설에 절실히 필요한 자재와 륜전기재부속품들을 성의껏 지원하여 공사속도를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나라의 대동력기지를 일떠세우는데 적은 힘이나마 기여할 마음 안고 함경남도정미기계부속품공장 로동자 서도원은 건설장에 값높은 삶의 자욱을 새겨가면서 지원사업도 잘하고있으며 단천시인민위원회 산하단위 로동자 박련화도 공사를 돕는 일을 스스로 찾아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감사를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적극 헌신해갈 애국열의에 넘쳐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