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비인상을 강요하는 미국을 단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0일 미군유지비인상을 강요하는 미국을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미국이 미군의 조선반도순환배치와 조선반도이외의 지역에서 장비들의 이동에 드는 비용 등을 부담할것을 남조선에 강박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더욱 격분스러운것은 미국측 협상대표가 이 항목들이 남조선방위와 직접적으로 련관된것이라느니, 일부 비용이 기술적으로는 조선반도를 벗어난 곳에서 발생하더라도 분담하는게 합리적이라느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하고있는것이라고 사설은 규탄하였다.

사설은 이것이야말로 남조선으로부터 돈을 받아내기 위한 억지론리라고 까밝혔다.

해외주둔 미군의 작전과 훈련에 드는 비용을 남조선이 낼 하등의 리유가 없다고 사설은 주장하였다.

사설은 남조선미국동맹관계를 재설정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