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역적패당을 규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부산시민들이 《국회》에서 또다시 란동을 부리며 폭동을 선동한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역적패당을 규탄하는 투쟁에 들어갔다.

얼마전 부산경남주권련대 등 부산시민들은 부산에서 초불집회를 가지고 황교안역도와 보수패거리들이 못뽑이망치를 들고 《국회》에서 란동을 부렸다고 단죄하였다.지어 극우보수분자인 전광훈이 《정부》를 반대하는 폭동에 모든 보수세력이 총동원해야 한다는 망언을 내뱉았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국회 란동 주동자 황교안을 구속하라.》, 《기무사 쿠데타 내란 사범 황교안을 구속하라.》라는 구호를 웨치며 분노를 터뜨렸다.

부산시민들은 투쟁목적과 명칭을 《국회란동, 내란음모 황교안구속 부산시민초불》로 정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