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8돐에 즈음하여

청년학생들의 경축무도회 각지에서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8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30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당창건기념탑, 평양체육관, 개선문광장을 비롯한 수도의 무도회장들은 희세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영웅청년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가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모여온 청년학생들로 흥성이였다.

김정은장군께 영광을》의 노래가 울려퍼지자 무도회들이 시작되였다.

참가자들은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와 국력을 비상히 강화하시고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며 경축의 춤바다, 환희의 춤물결을 일으켜나갔다.

《당을 따라 별처럼 나도 살리》, 《내 마음 별에 담아》를 비롯한 노래선률에 맞추어 아름다운 춤률동을 이어가는 청년학생들의 얼굴마다에는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눈부신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와 신뢰심이 어려있었다.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인 군민대단결의 위력을 더 높이 떨치며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총돌격전의 앞장에서 나아갈 의지를 안고 참가자들은 《무장으로 받들자 우리의 최고사령관》, 《군민일치 노래부르자》, 《전선행렬차》 등의 노래를 부르며 열정적으로 춤을 추었다.

당의 부름에 피끓는 심장으로 화답해가는 열혈청춘들의 혁명적기상과 랑만의 분출인양 노래 《청춘송가》, 《자력갱생 기치높이 다시한번 대고조로》가 울려퍼지는 속에 무도회분위기는 고조를 이루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백두의 혁명전통, 백두의 혁명정신을 영원한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당을 따라 사회주의한길로 곧바로 나아갈 500만 청년전위들의 철의 신념과 의지를 보여준 무도회들은 《혁명무력은 원수님 령도만 받든다》의 노래로 끝났다.

이날 각지에서도 청년학생들의 경축무도회가 진행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