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활짝 펼쳐라, 꿈나래를

 

과학기술전당 어린이꿈관에서 아이들의 돛배경기가 한창이다.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실지 써먹을수 있는 산지식으로 공고히 해가는 아이들이다.바람을 받으며 씽씽 나가는 두 돛배, 앞선것은 누구의것이고 뒤진것은 누구의것인가.공부에서도 경기에서도 양보를 모르는 아이들이다.

얼마나 희망넘치는 우리의 미래인가.

그들의 모습에 우리 조국의 래일이 비껴있다.

이 세상 제일 포근하고 따스한 어머니조국의 품속에서 부러운것없이 씩씩하게 자라는 우리 아이들의 밝은 모습, 하거늘 아이들아, 꿈나래를 더 활짝 펼쳐라.

밝고밝은 미래는 너희들의것, 이 땅에선 너희들의 모든 꿈 이루어지리라.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김광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