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해가는 보수야당들

남조선신문이 글 게재

 

남조선신문 《한겨레》가 3일 《보수는 분렬로 망한다》라는 제목으로 보수세력이 망하게 되는 리유를 분석한 글을 실었다.

글은 박근혜탄핵이후 3년가까이 론의되여오던 보수통합이 오히려 거꾸로 되여 《국회》의원선거가 다가올수록 보수정치세력은 사분오렬되여가고있다고 전하였다.

2일 정치복귀를 선언한 안철수가 신당을 내올수 있다는 여론이 나돌고있는 가운데 3일에는 《새로운보수당》(새보수당)을 만든 류승민계가 《바른미래당》에서의 탈당을 공식 선언하였다고 글은 밝혔다.

글은 이미 보수통합을 내걸며 나온 《국민통합련대》와 《전진 4.0》, 강경보수인 《우리공화당》을 비롯하여 새로운 보수정당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보수계의 맹주가 되겠다고 떠드는 《자한당》에서조차 황교안의 극단적인 행위로 내부가 심히 분렬되여가고있고 친박계와 비박계간의 세력쟁탈전이 더욱 강화되고있다고 글은 조소하였다.

글은 사분오렬과 량극단으로 치닫는 보수세력은 반드시 망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