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도시거름을 농촌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전선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입니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은 평안북도와 황해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농사차비로 들끓는 사회주의농촌을 힘있게 지원하였다.

 

평안북도에서

 

농업전선을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으로 정해준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평안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사회주의농촌을 힘있게 지원하였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지난해 풍요한 가을을 안아온 기세로 새해전투 첫시작부터 질좋은 거름을 많이 생산하여 농장들에 보내주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적극 짜고들었다.

도인민위원회에서는 도급기관, 공장, 기업소들에서 농촌에 보내줄 거름생산과 수송조직을 잘하도록 떠밀어주었다.

도급기관, 공장, 기업소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질좋은 도시거름을 협동농장들에 싣고나가 새해진군길에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었다.

신의주시안의 기관, 공장, 기업소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농업전선을 성의껏 지원할 열의밑에 많은 도시거름을 생산하여 협동농장포전들에 실어냈다.시안의 주민들도 자체로 생산한 도시거름을 농장들에 보내주었다.

룡천군에서는 당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신암협동농장을 비롯한 여러 농장포전에 질좋은 도시거름을 실어내여 농장원들을 알곡증산투쟁에로 고무추동하였다.

곽산군, 염주군을 비롯한 다른 군들에서도 도시거름을 많이 생산하여 협동농장들에 보내주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김명훈

 

 

황해북도에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황해북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투쟁으로 하여 년초부터 협동벌들이 거름실어내기로 끓어번지고있다.

도일군들은 지력을 높이는데 다수확의 중요한 비결이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협동농장들에 질좋은 거름을 더 많이 보내주기 위한 조직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었다.

도인민위원회에서는 공장, 기업소, 기관들에서 거름생산계획을 높이 세우고 단계별로 무조건 수행하도록 요구성을 높이였다.그리고 시, 군들에서도 자기 지방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거름생산과 실어내기를 힘있게 벌리도록 하였다.

일군들의 빈틈없는 작전과 대중의 앙양된 열의로 하여 새해 첫날부터 많은 거름이 협동벌들에 실려나갔다.

도인민위원회, 도체신관리국을 비롯한 도급기관들이 모범을 보이였다.이곳 일군들은 농업전선을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으로 정해준 당의 뜻을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질좋은 거름을 더 많이 보내주기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

사리원시, 연탄군, 중화군을 비롯한 시, 군들에서도 거름실어내기를 다그쳤다.

사리원시에서는 지난해농사경험에 비추어 올해농사에서 전환을 가져오기 위해 거름생산조직을 구체적으로 짜고들었다.그리고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녀맹원들이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였다.이와 함께 화물자동차와 뜨락또르는 물론 손달구지를 비롯한 여러가지 운반수단을 동원하여 생산된 거름을 협동벌에 제때에 실어내기 위한 사업도 빈틈없이 따라세웠다.

결과 도적으로 4일 하루동안에 수만t에 달하는 질좋은 거름을 협동벌에 실어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신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