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주인공들아! 더 밝게 웃어라, 아름다운 꿈을 마음껏 꽃피워라

겨울방학을 즐겁게 보내는 청소년학생들

소질과 재능을 적극 발양시킬수 있게

교육위원회 일군들과 나눈 이야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초등 및 중등교육단계에서 학생들이 소질과 재능에 따라 교육을 받을수 있도록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최근 교육부문에서는 당의 뜻대로 모든 학생들이 소질과 재능에 따라 교육을 받을수 있게 하여 쓸모있는 인재로 키우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그리고 이를 위한 대책들이 세워져 실행되고있다.얼마전 우리는 이 문제를 놓고 교육위원회 일군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기자: 지금 교육부문에서 학생들을 위해 방학기간을 늘이는 새로운 조치가 취해졌는데 이것이 가지는 의의에 대하여 알고싶다.

부위원장 리관호: 당의 은정속에 올해부터 여름방학이 더 늘어나게 되고 방학기간에는 학생들이 숙제에 매달리던 지난 시기와는 달리 휴식도 충분히 하고 자기의 소질과 재능에 따라 과외활동도 마음대로 할수 있도록 그들에게 시간과 계기를 충분히 보장해주고있다.

국장 김창수: 이러한 조치를 두고 지금 각지 교원들과 학생들, 학부형들속에서 반향이 대단하다.지난 시기처럼 방학기간에 학생들이 숙제에만 얽매이던 편향을 없애고 그들이 자기의 소질에 따라 마음껏 재능을 꽃피우면서 매 학생이 가지고있는 개성과 잠재력을 발양시킬수 있는 충분한 기회를 주고있기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방학이 학생들을 다방면적으로 발전된 인재로 키우는데서 실제적으로 의의있는 계기로 되게 된다.

부국장 김원희: 이번에 당의 은정에 의하여 새롭게 취해진 조치를 통해서 우리는 교육혁명을 수행해나가자면 지난 시기의 낡은 타성에서 대담하게 벗어나야 하며 창조적이고 혁신적으로 일하여야 실지로 교육강국, 인재강국건설에 이바지하게 된다는것을 절실히 느끼게 되였다.

기자: 청소년학생들에게 있어서 매우 즐겁고 랑만적인 방학기간에 과외교육교양의 수준을 더욱 높이고 활성화하기 위해 어떤 사업들이 진행되고있는가.

리관호: 지난 기간 교육부문에서는 학생들의 소질과 재능을 귀중히 여기고 체계적인 교육을 주며 과외교육교양에 힘을 넣을데 대한 당의 교육정책을 관철하는 사업을 시대의 요구에 맞게 더욱 심화발전시켜나가지 못하고 구태의연한 방식에 매달려있었다.

지난해 진행된 제14차 전국교원대회이후 우리 일군들부터 정신을 번쩍 차리고 각성분발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교원들은 당의 교육혁명방침관철에서 직업적혁명가의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에서 초등 및 중등교육단계에서 모든 학생들의 천성과 소질을 적극 발양시킬수 있는 과외교육교양방법을 받아들이며 학생들을 다방면적으로 키울데 대한 강령적인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이 과업을 관철하기 위해 우리 위원회일군들부터가 방도를 많이 모색하였다.

우선 학교들에서 과외교육교양사업을 혁신하기 위한 문제들을 놓고 교육연구원과 평양시안의 각급 학교, 유치원 일군들, 교원, 교양원들과 대책적문제들을 진지하게 협의하였다.여기에서 세계교육발전추세와 우리의 현 실태를 놓고 과학적인 분석을 심화시켰다.

김창수: 그 과정에 학생들과 어린이들의 천성과 소질을 적극 발양시키고 창조형인재로 자라날수 있는 기초를 튼튼히 다져주는데서 일치하게 지능계발교육이 가지는 중요성을 인식하였다.그리고 사회주의교육학의 원리에 맞게 초등 및 중등교육단계에서 지능계발교육을 강화하고 다방면적인 재능을 키워주기 위한 교육과정으로서 과외소조를 활성화하기 위한 대책들을 협의하였다.

김원희: 올해 교육부문에서는 과외소조운영에서 본보기를 창조하고있는 평양교원대학부속 모란봉구역 개선유치원과 서성구역 장경2유치원, 평양교원대학부속 만경대구역 광복소학교, 김형직사범대학부속 평천구역 미래소학교, 모란봉구역 긴마을소학교, 서성구역 장경소학교를 비롯한 평양시안의 여러 유치원, 학교들의 경험을 전국에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려고 한다.특징적인것은 이 단위들에서 어린이들과 학생들의 년령심리적특성과 소질, 개성에 따르는 교육을 주기 위해 많은 과외소조들을 내오고 지능계발교육과 결부하여 실속있게 운영하고있는것이다.

실례로 평양교원대학부속 모란봉구역 개선유치원과 모란봉구역 긴마을소학교, 평양교원대학부속 만경대구역 광복소학교 등에서 수십개의 다양한 과외소조를 내오고 과학적으로 운영하여 매 학생이 가지고있는 지적잠재력과 재능을 모두 발양시켜주는데서 성과를 거두고있다.이밖에도 김정숙탁아소, 평양육아원을 비롯한 많은 탁아소들에서도 어린이지능교육을 탁아소보육교양과정안에 반영하였는데 그 효과성이 나타나고있다.여기에는 이곳 교양원, 교원들의 피타는 탐구와 헌신이 깃들어있다.이렇게 후대들을 하나같이 내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할수 있는 인재로 키우기 위한 교육자들의 노력이 더욱 강화되고있다.

리관호: 이 사업을 더욱 활성화하자면 아직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여야 한다.

여기에서 우리 교육부문 일군들의 책임과 역할이 중요하다.

우리는 모든것을 혁신적인 안목과 관점에서 설계하고 작전하며 막아서는 애로와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면서 교육강국, 인재강국을 건설하려는 당의 원대한 구상을 실현하는데서 대오의 기수로서의 책임을 다해나가겠다.

본사기자 공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