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조선청년운동

청년운동사적관을 참관한 외국인들의 반향

 

주체의 청년강국의 만년재보인 청년운동사적관을 참관한 외국인들이 조선청년운동의 자랑찬 력사와 전통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세계민주청년련맹 부위원장 칼빠나 마두바쉬니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청년운동사적관은 조선청년운동의 빛나는 력사를 전하는 곳이다.

전시된 사적자료들과 사적물들을 보면서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의 훌륭한 력사와 전통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

조선청년들이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은 우리에게 있어서 매우 귀중한것으로 된다.

앞으로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과 각국 청년조직들사이의 협조와 교류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을 적극 벌려나가겠다.

로씨야련방 청년사업국대표단 단장 안드레이 쁠라또노브는 이처럼 훌륭한 청년교양의 거점을 그 어디에서도 본적이 없다고 하면서 참관소감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조선청년운동의 시원과 성스러운 투쟁사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감동을 금할수 없었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의 영광스러운 행로에는 광범한 청년들을 묶어세우시고 청년운동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이 아로새겨져있다.

불굴의 정신으로 세기와 년대를 빛내여온 조선청년들의 투쟁기풍은 참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청년운동의 자랑찬 력사와 전통을 가진 조선청년들이 정말 부럽다.

로씨야련방 청년사업국대표단 성원 위딸리 쉐레메찌예브는 참관을 통하여 수령의 사랑과 믿음속에 줄기찬 발전의 길을 걸어온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의 력사에 대해 깊은 인식을 가지게 되였다, 조선의 청년동맹이 강위력한 조직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청년문제를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는 위대한 정치가 있기때문이다고 흥분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수리아 바아스소년선봉대대표단 단장 무함마드 에자트 아라비 카트비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에서는 청년들을 진주보석처럼 아끼고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들의 사랑의 력사가 계속 흐르고있다.

일찌기 김일성주석께서 조선청년들의 심장속에 지펴주신 투쟁의 홰불은 김정일령도자께서 안겨주신 혁명의 홰불봉으로 이어졌으며 오늘은 김정은최고령도자에 의하여 더욱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조선청년운동의 발전로정은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고있다.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대를 이어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조선청년들의 숭고한 정신세계와 투쟁기풍은 세계 진보적청년들이 따라배워야 할 귀감으로 되고있다.

령도자를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청년대군이 있기에 조선은 언제나 필승불패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