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교육자부부

 

직업적혁명가의 크나큰 영예와 긍지를 안고 후대교육사업에 전심하고있는 교육자들속에는 상농공업대학 강좌장 임성일, 허천군 상농소학교 분과장 공옥실동무도 있다.

이들부부는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교단에 처음으로 선 그날부터 오늘에 이르는 수십년세월 교육자의 사명감을 깊이 간직하고 새 세대들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바쳐왔다.이들은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맞게 교수방법을 개선하고 실무수준을 높이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이들이 키운 많은 제자들이 조국보위초소에서, 사회주의대건설장들에서 스승의 당부를 명심하고 위훈을 세워가고있다.

당이 맡겨준 성스러운 교단을 지켜 한생을 묵묵히 바쳐가는 임성일, 공옥실부부,

오늘도 이들은 교육사업은 량심이고 헌신이며 애국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을 심장깊이 새겨안고 교수교양사업에 모든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바쳐가고있다.

로농통신원 리상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