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파병을 강요하는 미국을 규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청년학생본부 성원들이 15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해외파병을 강요하는 미국을 규탄하였다.

그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가 로골적으로 내정에 간섭하며 해외분쟁지역에 대한 남조선군의 파병을 강요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이 미군유지비인상을 강박하다 못해 이제는 세계패권을 위한 전쟁터에 남조선청년들을 내몰려 하고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미국이 남조선군의 파병요구를 걷어치우고 현 남조선주재 미국대사를 소환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평화를 사랑하는 청년학생들이 미국을 반대하여 투쟁해나갈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