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오물처리를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

 

사람들의 일상생활과 기업들의 경영활동과정에 나오는 수지오물들이 생태환경을 파괴하고 인류의 생존을 시시각각 위협하고있는 오늘 수지제품의 사용량을 줄이고 수지오물을 안전하게 처리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움직임이 적극화되고있다.

세계적으로 제일 큰 바다나물생산국으로 알려진 인도네시아의 한 회사에서 생산한 각종 포장재의 주요재료는 바다나물인것으로 하여 먹을수도 있고 더운물에서 녹아 없어진다.

인디아에서는 사람들의 환경보호의식을 높여주기 위한 여러가지 조치를 취하고있다.

이 나라의 어느 한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파수지로 학비를 충당하게 하는 규정을 새로 내왔다.학생들은 매주 20개의 수지페기물을 바치는 경우 무료로 등교할수 있다고 한다.

한편 수지오물과 음식을 교환해주는 독특한 카페도 생겨나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있다.수지오물 1kg당 푸짐한 식사나 쌀 1kg과 교환해주는 봉사망들이 련이어 생겨나고있다.

어느 한 나라에서는 2021년부터 국내에서 1회용수지제품의 사용을 전면금지하려 하고있다.세계적으로 많은 나라와 지역들에서 1회용수지제품의 사용을 제한하고있는 배경하에 취해진 이러한 조치는 수지오물회수리용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더욱 높여주고있다.

시민들이 샘물을 살 때 수지병저당금을 물게 하는 나라도 있다.

사람들은 샘물 1병을 살 때 가격의 절반만 한 수지병저당금을 물어야 한다.저당금은 빈병을 바친 후에야 찾을수 있다.이 나라에서는 상표가 각이한 샘물, 맥주, 단물이라고 해도 병의 형태가 모두 같다.이것은 병의 형태를 통일시킴으로써 회수와 세척, 재사용에서 편리성을 도모할수 있게 해준다.

어느 한 도시에는 이미 오래전에 재생수지로 만든 세계에서 처음으로 되는 자전거도로가 건설되였다.수지도로로 불리우는 이 도로건설에 쓰인 원재료는 모두 바다와 오물장에서 회수한 수지오물들이다.

수지오물을 회수, 선별한 후 압축하여 크기가 같은 판부재로 만들었다.도로를 건설할 때에는 로반을 닦고 판부재를 하나씩 련결하였다.이 기술은 도로건설에서 투자를 줄이고 기일을 훨씬 단축할수 있게 한다.

이 수지도로는 -40℃부터 80℃까지의 온도에 견딜수 있고 사용수명은 아스팔트도로보다 3년이나 길다.초경량구조인것으로 하여 땅에 가해지는 압력을 대폭 줄일수 있고 초강도의 부하에도 견딜수 있으며 충격방지효과를 나타낸다.또한 비가 오면 비물은 도로면을 통과하여 지하로 스며들게 된다.

전문가들은 이 수지도로건설재료의 선택으로 에네르기절약과 환경보호를 모두 실현하였다고 주장하였다.

이밖에도 여러 나라에서 수지를 분해할수 있는 효소를 만들어내고 명밤나비의 새끼벌레가 비닐구럭을 갉아먹고 완전히 소화시킨다는것을 발견하는 등 수지오물을 처리하기 위한 연구사업에서 일련의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