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울리는 사랑의 목소리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우리 당은 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위대한 우리 인민을 잘살게 하기 위하여 또다시 간고하고도 장구한 투쟁을 결심한데 대하여 엄숙히 선언하였다.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에서 인민은 그 어떤 시련이 막아나선대도, 그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가 이 나라 천만자식들의 실생활로 될 그날을 기어이 안아오려는 위대한 어머니의 뜨거운 진정을 심장으로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여 그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결심이고 의지입니다.》

예로부터 가장 진실하고 끝없는 사랑을 어머니의 사랑에 비겨왔다.

하지만 이 땅의 모든 어머니들의 사랑을 합친대도 비할수 없는 세상에서 가장 열렬하고 무한한 사랑이 있으니 그것은 어머니 우리 당의 인민사랑이다.

인민들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적으로!

이것은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밝아오던 력사의 언덕에서 온 나라 강산을 뜨겁게 달구어주며 울려퍼진 어머니당의 사랑의 목소리였다.

《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이 구호에도 인민의 행복을 위함이라면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실 그이의 진정이 얼마나 절절히 어려있는것인가.

지금도 자연의 광풍이 휩쓴 이 땅에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인민사수전, 인민복무전의 화폭이 펼쳐지던 그 나날을 잊을수 없다.

조성된 비상사태에 대처하여 우리 당은 200일전투의 주타격방향을 북부피해복구전투에로 전환시키고 난국을 타개할 중대결단을 내리였다.

200일전투의 주타격방향을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투에로 전환할데 대한 그날의 결단은 정녕 인민의 아픔보다 더 큰 비상사태는 없으며 인민의 불행을 가셔주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다는 드팀없는 신조를 간직한 위대한 어머니당만이 내릴수 있는것이였다.

어찌 이뿐이랴.매 시기, 매 단계마다 제시되는 로선과 정책에도, 끝없이 펼쳐지는 웅대한 구상과 설계도에도 절세위인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이 흘러넘치지 않았던가.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고 인민을 위함이라면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 당의 목소리는 그리도 열과 정에 넘쳐있는것이다.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사회주의강국의 그날에로 이끌어가실 절세위인의 철석의 의지와 불타는 열망이 어리여 어머니당의 따뜻한 사랑의 목소리는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울려퍼질것이다.

본사기자 강원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