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전투적호소에 화답하여 수백만 청년들의 심장 하나로 고동친다

기본전선에서 청년전위의 본때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받아안은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안의 전체 청년동맹원들의 가슴마다에는 한몸이 그대로 불사신이 되여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갈 불같은 열의가 용암마냥 끓어번지고있다.

청년들을 시대의 주인공으로 총진군대오의 전렬에 내세워준 당의 크나큰 믿음이 있는 한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열백번 겹쳐들어도 끄떡이 없다.

기본전선에서 청년전위의 본때를 보여주자!

바로 이것이 정면돌파전에로 부른 당의 호소에 접한 우리 청년들의 대답이다.

자립경제를 떠받드는 주요공업부문들에서부터 겹쌓인 난관을 정면돌파해나가야 하는 오늘의 장엄한 투쟁은 그 누구보다도 전력공업부문의 청년들이 조국을 떠받드는 억센 기둥, 기적의 창조자가 될것을 절실히 요구하고있다.

우리 청년동맹조직에서는 단위앞에 제시된 전력생산목표를 어떤 일이 있어도 무조건 점령하기 위한 증산투쟁에 동맹원모두가 결사의 각오로 떨쳐나서도록 하기 위한 사상공세를 더욱 진공적으로 벌려나가겠다.

련합기업소에 깃들어있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동맹원들의 심장마다에 깊이 새겨주어 당정책결사관철은 곧 우리의 생명이라는 진리를 안고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모두가 애국의 열정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가도록 하겠다.

어렵고 힘든 일이 제기될 때마다 청년동맹일군들이 앞장에서 동맹원들을 이끌어나가며 서로 돕고 이끄는 동지애의 미풍이 집단안에 차넘치도록 사상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해나가겠다.그리하여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피끓는 청년집단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겠다.당앞에 결의다진 전력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고 영광스러운 김정은시대 청년전위의 기개를 다시한번 힘있게 떨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청년동맹위원장 최주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