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다함없는 지성이 깃든 선물들

 

나무그릇

 

 

주체101(2012)년 10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피지공화국 대통령이 드린 선물이다.

티크나무로 만든 선물은 피지의 전통문화를 잘 보여주고있다.선물은 통나무를 가공하여 제작한 그릇과 뚜껑으로 되여있다.뚜껑의 손잡이는 건강장수를 바라는 의미에서 거부기로 형상하였다.

우리 나라를 방문한 피지공화국 외무 및 국제협조상은 선물을 전달하면서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각하께 피지대통령각하가 올리는 선물입니다.우리 나라에서는 추장들이 전통적으로 이런 음식그릇을 사용하고있습니다.이 선물에는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에 대한 피지대통령각하와 피지인민의 뜨거운 흠모심이 반영되여있습니다.》라고 말하였다.

 

도자공예 《캉가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주체103(2014)년 7월 오스트랄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에서 드린 선물이다.

어버이수령님 서거 20돐을 계기로 협회 전국서기장이 오세안지역회고위원회 대표단을 이끌고 평양을 방문하게 되였다.이를 계기로 오스트랄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에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심과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자국의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을 담아 오스트랄리아를 상징하는 캉가루가 부각된 접시모양의 도자공예품을 준비하였다.

선물의 가운데부분에는 금띠를 두른 원안에 두마리의 캉가루가 수풀을 배경으로 금도금으로 부각되여있다.

선물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령도하시는 바쁘신 속에서도 언제나 조선인민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고있는 협회성원들과 진보적인 오스트랄리아인민들의 진정을 헤아려주실것을 바라는 절절한 마음이 깃들어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