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호전세력의 위험한 처사 단죄

 

국민주권련대 광주지역본부와 광주전남대학생진보련합을 비롯한 광주지역의 단체들이 얼마전 미군기지앞에서 남조선군부의 처사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군부가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와 스텔스전투기 《F-35A》를 반입한것은 판문점선언과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배치되는 행위이며 민중을 전쟁의 소용돌이에 몰아넣는짓이라고 주장하였다.이날 기자회견을 연 그들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는 장본인은 바로 미국과 남조선군부라고 하면서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호전적망동을 즉각 중단할것을 요구하였다.

이날 서울주권련대와 서울대학생진보련합도 국방부앞에서 군부호전광들을 폭로단죄하는 집회를 진행하였다.

단체성원들은 미국으로부터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와 스텔스전투기 《F-35A》를 끌어들이고 북침전쟁연습내용을 공개한 남조선군부의 위험한 책동을 폭로하면서 구름이 끼면 비가 오듯이 이런 도발행위가 잦으면 잦을수록 군사적충돌은 불가피해질것이라고 호전광들을 규탄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