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담보해주는 후대교육정책

외국인들의 인상담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사랑에 의해 훌륭히 변모된 교육교양기지들을 참관한 외국인들이 자기의 심정을 토로하였다.

수리아 바아스소년선봉대 위원장 무함마드 에자트 아라비 카트비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에서는 후대교육사업을 나라의 흥망성쇠와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로 내세우고있다.

평양교원대학과 평양초등학원을 비롯한 여러 교육기관에 대한 참관을 통하여 그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였다.

독특한 교수방법이 리용되고 학생들을 위한 실습조건들과 현대적인 설비들이 원만히 갖추어져있었으며 어디에나 학습과 관련한 자료들이 전시되여있어 모든 공간들이 교육사업에 그대로 리용되고있었다.

높은 학구열, 향학열에 넘쳐있는 학생들과 기쁨에 겨워 명랑하게 생활하는 원아들을 보면서 그들이 나라의 기둥감들로 훌륭히 자라나리라는것을 확신할수 있었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참관한 세계민주청년련맹 부위원장 칼빠나 마두바쉬니는 많은 나라들에서 아이들은 초보적인 권리조차 누리지 못하고있으며 재능있는 어린이들은 돈벌이수단으로 리용되고있다, 그러나 조선에서는 당과 정부가 아이들을 위해 모든 조건과 환경이 교육학적요구에 맞는 훌륭한 궁전을 지어주고 재능의 싹을 찾아 키워주고있다, 정말 조선의 어린이들이 부럽다고 격정을 터놓았다.

로씨야련방 청년사업국대표단 단장 안드레이 쁠라또노브는 조선의 령도자들의 뜨거운 후대사랑의 세계가 어리여있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돌아보며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다른 나라들에서는 이런 곳에서 야영생활을 하려면 적지 않은 돈을 내야 한다.

명당자리에 자리잡은 야영소에서 평범한 학생소년들이 돈 한푼 들이지 않고 야영생활을 한다니 놀랍기만 하다.

야영에 필요한 모든것을 국가가 전적으로 부담한다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것은 조선에서만 있을수 있는 현실이다.

필리핀민족무도위원회 집행위원 아르뚜스 아르볼레따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아이들을 보배로 여기며 후대교육을 중시하는 나라는 끊임없는 발전의 길을 걸을수 있다.

조선의 현실이 이를 실증해주고있다.

조선의 훌륭한 후대교육정책은 나라의 창창한 미래를 담보해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