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서 이슬람교혁명승리 41돐 경축

 

이란에서 11일 이슬람교혁명승리 41돐 경축집회와 시위들이 진행되였다.

나라의 각지에서 벌어진 경축집회와 시위들에는 수십만명의 군중이 참가하였다.

수도 테헤란을 비롯한 여러 도시에서 시위참가자들은 미국과 이스라엘기발들을 불태우고 반미, 반이스라엘구호들을 웨쳤다.

대통령 하싼 루하니는 경축연설에서 미국은 이란인민이 자기 운명을 선택하는것을 반대하고있으며 최근년간 가혹한 대이란제재에 매달려왔지만 이란인민을 굴복시킬수 없었다고 언명하였다.

그는 이란이 미국의 제재로 초래되는 많은 난관들을 극복하여왔다고 하면서 정부와 인민, 무장력은 미국의 압력에 완강히 저항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