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계속 확대,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중국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확대

 

중국에서 11일 하루동안에 2 015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로 새로 확진되고 97명이 또 목숨을 잃었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가 발표한데 의하면 이날 24시현재 전국적으로 확진된 환자수는 3만 8 800명이며 사망자수는 1 113명이다.완쾌되여 퇴원한 환자는 4 740명이라고 한다.

또한 1만 6 067명이 전염병에 걸린것으로 의심되고있으며 18만 5 037명에 대한 의학적관찰이 진행되고있다.

홍콩특별행정구에서 49명(사망자 1명), 마카오특별행정구에서 10명, 대만지역에서 18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로 확진되였다.

중국 호북성위생건강위원회가 밝힌데 의하면 11일 하루동안에 성에서 1 638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로 새로 확진되고 94명이 또 사망하였다.

이로써 성적으로 이날 24시현재 확진된 환자수는 3만 3 366명이고 사망자는 1 068명이다.완쾌되여 퇴원한 환자는 2 639명이다.

또한 병원에서 치료받고있는 환자는 2만 6 121명이며 병세가 위독한 환자가 1 517명이라고 한다.

환자와 가까이한 7만 7 195명에 대한 의학적관찰이 진행되고있다.

중국 료녕성에서 11일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가 3명 늘어났다. 심양시에서 1명, 호로도시에서 2명이 새로 발생하였다.

이날 16시현재 료녕성의 통계자료에 의하면 성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으로 확진된 환자는 111명이다.

심양시에서 27명, 대련시에서 16명, 단동시에서 7명에 달하였으며 성적으로 완쾌되여 퇴원한 환자는 18명이다.

현재 93명이 지정된 의료기관에서 격리치료를 받고있으며 그중 중증환자는 12명, 병세가 위독한 환자는 2명이다.

환자와 가까이한 2 138명이 등록되고 550명이 의학적관찰을 받고있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