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어드는 야생동물들, 그 보호를 위한 움직임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물종이 계속 늘어나고있는데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가고있다.거기에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다.

세계를 휩쓰는 자연재해, 기후변화, 산림람벌, 농경지개간 등으로 생태환경이 파괴되는데도 기인되지만 그 모든것을 초월하는것은 무차별적인 밀렵행위이다.

케니아의 해당 기관이 밝힌데 의하면 지난 시기에 이 나라에 그처럼 많았던 서우가 현재 1 000마리정도 남았다고 한다.볼리비아에서도 밀렵행위에 의해 아메리카표범마리수가 줄어들고있다.아메리카표범은 북아메리카대륙의 남부로부터 남아메리카대륙에 이르는 넓은 지역에 분포되여있는 고양이과 육식동물로서 6만 4 000마리로 추정되고있다.그중 약 7 000마리가 볼리비아에서 서식하고있는데 그 마리수가 점점 줄어들고있다.

돈벌이를 목적으로 한 밀렵행위로 인해 죽어가는 동물들의 마리수는 사람들의 상상을 초월하고있다.

지구상의 서우들중 80%이상이 서식하고있는 남아프리카에서는 2017년까지의 10년동안에 밀렵자들에 의해 죽은 서우가 7 000마리에 달하였다.

현재 깔리만딴섬에서는 상아가 없는 수코끼리들을 볼수 있다고 한다.이를 놓고 말레이시아의 해당 부문 관리는 《지난 20년동안 깔리만딴섬에서 코끼리를 이주시키는 작업을 하였는데 상아가 있는 수컷을 본적이 별로 없다.유감스럽게도 최근에는 상아가 없는 코끼리를 흔히 볼수 있다.과학자들은 밀렵행위로 인한 위협때문에 코끼리들이 상아가 없는 방향에서 진화될것이라고 하고있다.이러한 추이는 아프리카나 아시아의 다른 코끼리무리에서도 발견되고있다.》고 말하였다.

실지로 스리랑카에서 살고있는 90%의 수코끼리한테는 상아가 없다.

많은 나라에서 밀렵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야생동물을 죽인자에게는 살인을 한것 못지 않은 무거운 형벌을 가하고있다.

나미비아정부가 얼마전 야생동물들을 사냥하거나 밀매하는 범죄행위들을 엄격히 처벌할데 대한 법을 새로 수정하였다.그에 따라 서우와 코끼리를 비롯한 야생동물을 밀렵하는자들에게 최고 25년까지의 징역형을, 서우뿔과 상아, 천산갑비늘을 밀매하는자들에게는 15년까지의 징역형을 적용하게 된다.인디아에서는 야생범을 보호하기 위하여 밀렵행위와 관련한 자료기지를 구축하고 감시카메라에 의한 실시간감시를 진행하고있다.

이외에도 보임광선촬영기와 적외선촬영기 등을 장비한 현대적인 무인기들도 밀렵행위방지를 위한 사업에 동원시키고있다.

본사기자 김승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