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습근평주석 방역사업을 잘할데 대해 강조

 

12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회의가 소집되였다.

중국의 습근평주석이 방역사업을 잘할데 대해 강조하였다.

정부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이 발생한 후 시종 인민들의 생명안전과 건강을 첫자리에 놓고 전염병방역사업을 전면적으로 전개한데 대해 언급하면서 그는 간고한 노력끝에 전염병형세와 방역사업에서 긍정적인 변화와 성과가 이룩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현시기 전염병방역사업이 가장 힘든 관건적인 단계에 들어선것만큼 절대로 해이되지 말아야 하며 전염병상황이 특별히 엄중하거나 위험성이 높은 지역들에서 방역사업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각급 당위원회와 정부는 분류별지도를 강화하고 지역별로 대책을 세우는 한편 제반 사업을 실속있게 구체적으로 짜고들어 진행함으로써 전염병방역을 위한 인민전쟁, 집체전, 저격전에서 승리를 이룩해야 한다고 그는 언명하였다.

회의에서는 의료물자의 공급과 보장을 강화하고 마스크와 의료용보호복을 생산하는 기업들의 적극성을 동원하는 한편 부족되는 물자를 통일적으로 조달하며 중점지역의 수요를 우선적으로 보장할데 대한 문제, 생활필수품생산 및 공급사업을 잘하고 주식물 및 부식물생산과 류통, 공급조직을 짜고들데 대한 문제, 각지에서 봄갈이준비의 관건적인 시기에 맞게 종자와 화학비료를 비롯한 영농물자공급을 잘하고 봄철비배관리와 봄파종조치를 리행할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되였다.

회의는 각급 당위원회와 정부가 전염병의 피해를 최대한 줄이고 경제의 안정된 운영과 사회의 화목과 안정을 유지하며 당중앙이 확정한 제반 목표와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