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신형코로나비루스전파방지사업을 조정하는 기동본부 창설

 

로씨야외무성 공식대변인 마리야 자하로바가 12일 기자회견에서 외무성에 신형코로나비루스전파방지사업을 조정하는 기동본부가 창설되였다고 밝혔다.

그는 이미 자기 나라에서 수상의 위임에 따라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전파 및 침습을 방지하기 위한 기동본부가 창설되여 외무성이 해당 련방집행기관들과 함께 이 본부의 사업에 참가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한편 11일과 12일 로씨야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들로 확진되였던 2명의 중국공민이 완쾌되여 퇴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