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정신으로 정면돌파전을 과감히 전개해나가자

순천린비료공장건설을 힘있게 지원

성, 중앙기관 일군들과 각지 당원들과 근로자들

 

올해에 수행할 경제과업들중에서 당에서 제일 중시하는 대상들중의 하나인 순천린비료공장건설장에 정면돌파전의 불바람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말씀을 높이 받들고 공사에 참가한 과학자, 기술자들과 건설자들이 화학공업발전에서 새로운 분야의 개척과도 맞먹는 아름차고 어려운 대상건설을 앞당겨 끝내기 위한 힘찬 돌격전을 벌리고있는 가운데 성, 중앙기관 일군들과 각지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순천린비료공장건설을 물심량면으로 적극 지원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과 인민의 부름앞에 말로써 대답할것이 아니라 자기 한몸을 내대고 실천으로 대답하는것이 애국자의 자세입니다.》

올해에 들어와 정면돌파전의 기상으로 들끓는 순천린비료공장건설장에 가슴뜨거운 화폭이 펼쳐졌다.

국가설계총국, 사회과학원, 국가관광총국, 농업성, 농근맹중앙위원회, 대외경제성, 체육성, 인민봉사지도국, 기계공업성을 비롯한 많은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새해의 첫날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를 안고 건설현장을 찾았던것이다.

건설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 후방물자를 건설자들에게 안겨준 그들은 건설자들모두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정면돌파전의 하루하루를 높은 건설성과로 빛내여나갈것을 절절히 당부하였다.

농업전선의 병기창으로 될 순천린비료공장건설에 대한 지원열의는 양력설명절의 나날 건설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었다.

건설장을 찾은 내각사무국, 국가과학원, 외무성, 유원지총국, 건설건재공업성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일군들은 새해를 맞은 건설자들을 축하해주고 힘있는 지원사업으로 그들의 투쟁을 적극 고무추동해주었다.

국가건설감독성, 수산성, 조선중앙통신사, 중앙통계국을 비롯한 많은 단위의 일군들은 나라의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우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순천린비료공장건설을 위해서라면 아까울것이 없다고 하면서 공사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 여러가지 식료품과 생활용품을 비롯한 후방물자를 마련하여가지고 건설장을 찾았다.

각지의 당원들과 근로자들도 순천린비료공장건설을 적극 지원하고있다.

인민봉사지도국 칠성각 로동자 함은희, 평안남도혁명사적관 편집원 백은희, 8.28청년돌격대 2려단 지휘관 김향숙동무를 비롯한 수많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성의있는 지원사업으로 건설자들의 투쟁을 고무해주었으며 체육성아래 금산청춘무역회사 부원 김효정동무는 건설에 절실히 필요한 자재를 마련하여 보내줌으로써 공사속도를 높이는데 기여하였다.

이밖에도 수많은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수십차에 걸쳐 린비료공장건설의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고 설계형성안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지도해주시며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순천전역에서 새로운 혁신과 위훈을 창조하고있는 건설자들의 생활에 뜨거운 정을 기울이였다.

순천린비료공장건설장에 대한 성, 중앙기관 일군들과 각지 당원들, 근로자들의 뜨거운 지원열의, 그것은 뜻도 숨결도 하나가 되여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기어이 승리자의 영예를 떨칠 우리 인민의 고상한 정신세계의 뚜렷한 발현이다.

본사기자 리남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