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막기 위한 사업을 더욱 강도높이 전개해나가자

전염병감염경로를 철저히 차단한다

신의주철도분국에서

 

신의주철도분국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전파를 막기 위한 사업을 강도높이 벌리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의 예방의학적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 전염병과 질병을 제때에 막아야 합니다.》

분국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세계적인 우려를 자아내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철저히 막는 사업이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정치적문제라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책임성과 역할을 최대로 높여나가고있다.

분국일군들과 신의주철도병원 의료일군들은 아래단위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위생선전과 위생방역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활발히 진행해나가고있다.

이들은 철도일군들과 종업원들속에 신형코로나비루스와 관련된 위생상식과 지식을 깊이있게 인식시키는 한편 그들이 위생방역사업에 자각적으로 참가하도록 해설사업을 실속있게 하고있다.

분국에서는 병원의료일군들이 담당단위 종업원들에 대한 검병검진사업을 책임적으로 진행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신의주청년역을 비롯한 모든 역들의 손님기다림칸과 렬차들에 대한 소독사업도 철저히 진행하고있다.뿐만아니라 분국안의 모든 사무실의 문손잡이들에 대한 소독과 공기갈이를 정상적으로 진행하도록 하고있다.

보호복과 마스크, 보호안경, 소독약 등을 제때에 보장하기 위한 사업도 더욱 짜고들고있다.

특히 분국에서는 자체로 만든 소독약제조기들을 해당 단위들에 보내주어 소독약생산을 늘이고 화물소독도 정상적으로 진행하게 하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김명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