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여러 나라에서 감염자 증가, 피해 확대

 

이란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으로 인한 피해가 확대되고있다.

이 나라 보건당국이 밝힌데 의하면 24일현재 64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된것으로 확인되였으며 그중 12명이 사망하였다.

보건당국은 자국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대처할수 있는 충분한 위생방역자원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사람들에게 공공모임이나 체육활동에 참가하지 말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감염자들은 중부도시 콤과 아라크, 북부도시들인 라슈트와 또네까본 그리고 수도 테헤란에서 발생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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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가 24일 자국에서 첫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하였다고 발표하였다.

감염자는 바그다드남쪽에 위치한 나쟈프에서 공부하던 이란인대학생이라고 한다.

나쟈프보건기관 책임자는 실험실에서 검사가 진행된 후 그가 비루스에 감염된것으로 확인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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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정부가 24일 국내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222명으로 늘어나고 사망자수는 7명에 달하였다고 밝혔다.

감염자들중 101명이 입원한 상태이고 94명이 자택격리되여있으며 27명이 집중적인 의학적관찰을 받고있다.

피해가 가장 큰 롬바르디아주에서 172명의 감염자와 6명의 사망자가 났다.감염자의 90%가 로디와 끄레모나, 빠비아시들에서 등록되였으며 그중 70%가 남성이라고 한다.

롬바르디아주당국은 24일 저녁에 사망한 62살 난 남성이 이미 심장과 콩팥계통이 매우 약해졌던 중환자였다고 하면서 로인들과 병세가 나쁜 사람들속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에 의한 피해가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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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에서 24일 처음으로 2명의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하였다.

감염자들은 이란으로부터 귀국한 녀성들이라고 한다.

보건성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한 나라들을 려행한 사람들에게 격리절차를 준수할것을 요구하는 한편 비루스전파로 피해를 입은 나라들에 대한 려행을 삼가할것을 권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