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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의 행복을 꽃피우시는 길에서
몸소 바람소리도 가늠해보시며
주체101(2012)년 5월 어느날 그러시고는 무엇인가 가늠해보시더니 베란다의 창문을 조금 열었다 닫으시는것이였다. 이날 바람소리가 나는 집에서 인민들이 살게 할수는 없다.창문들에서 바람이 새는 결함을 퇴치하기 위한 대책을 세워야 하겠다.… 이렇게 되여 창전거리의 모든 살림집들에서 창문으로 바람이 새지 않는가를 알아보고 퇴치하기 위한 작업이 진행되게 되였다.
새로 생긴 사다리
주체102(2013)년 10월 어느날 인민들의 행복넘친 모습을 그려보시는듯 기쁨을 금치 못하시던 사람들이 신바람나게 물미끄럼대를 타고 지쳐내리고있는 모습을 정겨운 시선으로 바라보시던 일군들은 그이의 말씀을 듣고서야 물미끄럼대를 타고내려오다가 주로의 도중에 멈춰서서 저마끔 바닥으로 뛰여내리고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눈여겨보았다. 이날 이렇게 되여 그후 급강하물미끄럼대의 수평주로의 중간부분에는 자그마한 사다리가 생겨났다. 비록 높지도 않고 눈에 잘 띄우지도 않는 사다리였지만 여기에는 인민들의 편의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시는 본사기자 심철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