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세계 각지에서 첫 감염자 발생

 

7일 말따에서 첫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하였다.

감염자는 말따에서 살고있는 12살 난 이딸리아소녀이며 그는 가족과 함께 2월말부터 3월초사이에 이딸리아의 북부를 다녀온 후 자택격리되여 5일부터 증세를 보이기 시작하였다.

같은 날 몰도바보건당국이 밝힌데 의하면 이딸리아에서 온 48살 난 녀성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된것으로 확인되였다.

이미 당뇨병과 고혈압 등 각종 질병을 앓고있던 감염자는 호흡부전, 열나기, 기침 등의 증세를 보이며 매우 위급한 상태로 비행장에 도착하였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이딸리아로부터 오는 모든 려행자들에 대한 검역사업이 강화되게 된다.

이날 말디브의 휴양지인 쿠레두섬에서 일하는 2명의 외국인로동자가 비루스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여 이 나라의 첫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들로 등록되였다.

빠라과이에서도 처음으로 감염자가 확인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