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전염병의 전파에 대처하여 비상사태 선포

 

로므니아대통령이 자기 나라가 16일부터 비상사태에 들어간다고 발표하였다.

그는 제때에 대책을 취하고 이 싸움에서 법적수단들을 총동원하여 결실을 맺는것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까자흐스딴대통령은 주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까자흐스딴법에 부합되게 2020년 3월 16일부터 4월 15일까지 전국적으로 비상사태제도를 실시할데 대한 정령에 수표하였다.

비상사태제도가 실시되는 기간 대통령직속 국가비상사태제도보장위원회가 조직되게 된다.

같은 날 쓰르비아정부도 비상사태제도를 실시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였다.이 나라 대통령은 15일 긴급기자회견에서 《쓰르비아는 15일부터 눈에 보이지 않는 적인 비루스와의 전쟁을 선포한다.》고 언명하였다.

이날 레바논정부도 국가적인 보건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안전기관들에 경계태세를 유지할것을 호소하였다.

보건비상사태는 주민들의 국내이동을 통제하고 이 질병과의 싸움에서 공공기관들의 능력을 최대한 발양시키며 병원들사이의 협조를 강화하고 약국과 식품봉사단위들을 제외한 모든 기업들의 문을 닫을것을 요구하고있다.

엘 쌀바도르국회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많은 긴급조치들을 승인하였다.

긴급조치들가운데는 30일동안 입국과 출국을 제한하고 공공모임들을 금지하는것도 포함되여있다.이 나라 전국의 학교들에서 수업이 중지되였다.

엘 쌀바도르에서는 아직까지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한다.

리비아에서도 아직 감염자는 없지만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모든 학교와 대학들의 문을 2주일간 닫으며 체육경기와 오락을 일체 금지하는 등 예방조치들을 취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