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로씨야에서 감염자 증가, 항공운수 제한

 

로씨야의 신형코로나비루스침습 및 전파방지본부가 22일 전국적인 감염자수가 367명으로 늘어났다고 발표하였다.

지난 하루동안에만도 61명이 또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로 확진되였다.

그중 모스크바에서 54명의 감염자가 확인되여 시적으로 그 수는 191명에 달하였다.

감염자들은 프랑스와 에스빠냐, 네데를란드, 스위스, 라뜨비야와의 국제항로를 리용한 사람들이라고 한다.

시에서는 이 국제항로를 리용한 모든 사람들에게 의료시설들에 가지 말고 의사를 찾아 의료방조를 받을것을 호소하였다.

현재 감염자들과 접촉한 사람들은 의사들의 감시하에 있다고 한다.

련방항공운수총국은 23일부터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발생한 나라들에 한하여 새로운 비행제한조치를 실시하게 된다고 밝혔다.

그에 따라 뛰르끼예와 일본, 윁남, 타이, 인디아에 대한 비행이 제한되게 된다.

또한 모스크바에서만 꼴롬비아와 아르헨띠나, 캄보쟈, 바하마, 꾸바 등으로 가는 국제항로를 리용할수 있으며 중국에 대한 비행기운행회수도 줄어들게 된다.

앞서 정부는 20일부터 미국과 아랍추장국련방, 영국에로의 비행기운행을 제한할데 대한 조치를 취하였다.

한편 문화성은 련방주체 집행정권기관들과 지방문화기관들에 23일부터 영화관들의 운영을 중지할것을 지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