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남조선에서 감염자 8 961명, 사망자 111명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23일 0시기준으로 비루스감염자는 64명, 사망자는 7명이 추가로 발생하였다.

이로써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는 8 961명으로, 사망자는 111명으로 증가하였다.

새로 확인된 감염자들중 26명이 대구와 경상북도지역(대구 24명, 경상북도 2명)에서 나왔다.

이밖에 경기도에서 14명, 서울에서 6명, 충청북도에서 2명, 부산, 세종, 경상남도에서 각각 1명 등의 비루스감염자가 추가로 발생하였다.

남조선군에서도 1명의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나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하루동안에 발생한 추가확진자 98명중 15명이 해외려행자라고 하면서 유럽 등 해외에서 비루스감염증이 계속 류입되고있다고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2일부터 4월 5일까지 전지역에서 국민들이 외출, 모임, 식당에서의 식사, 려행 등을 모두 연기하거나 취소할것을 요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