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이란에서 피해 급증, 방역대책 강화

 

24일 이란보건당국이 밝힌데 의하면 현재까지 이 비루스에 감염된것으로 확인된 감염자수는 2만 4 811명으로 늘어났으며 그중 1 934명이 사망하였다.

지난 하루동안에만도 1 762명의 감염자와 122명의 사망자가 또 발생하였다.

이르나통신은 보건당국의 통계자료를 인용하여 현재 전국적으로 약 12분당 1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으로 사망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최근 며칠사이 수도 테헤란과 이스파한, 코라싼 라자비, 동부아제르바이잔 등 여러 주에서 비루스가 빠른 속도로 전파되는 추이를 보여 피해자가 급격히 불어났다.

이와 관련하여 이란정부가 적극적인 방역대책을 취하고있다.

대통령 하싼 루하니는 국가신형코로나비루스대책본부회의에서 정부가 보건부문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할데 대해 강조하였다.

그는 4월 3일까지 국가공무원들이 교대제로 근무하고 집체로동과 모임, 행사들을 금지하거나 취소할것을 해당 기관들에 지시하였다.

전염병으로 인한 사망률이 점차 줄어들고있는데 언급하면서 그는 비루스의 전파를 철저히 막기 위해 주민들이 접촉과 외출을 극력 삼가하고 현재 널리 도입되고있는 송달봉사체계를 리용할것을 호소하였다.

전염병발생이래 나라에서는 8 913명의 감염자가 완치되여 퇴원하였다.

또한 인구의 절반이상에 해당한 4 100만여명이 비루스검사를 받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