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면돌파전의 전구마다에서 증산투쟁, 창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자

방조제와 내부망공사에서 련일 혁신

룡매도간석지건설장에서

 

룡매도간석지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황해남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올해에 4, 3구역방조제와 내부망공사를 기어이 끝낼 신심드높이 힘찬 돌격전을 벌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갈데 대한 당의 호소를 받들고 종합기업소의 일군들은 작전과 지휘를 패기있게 해나가고있다.일군들은 도갱굴진에 기본력량을 집중하면서 굴착기와 화물자동차의 만가동과 자재보장을 위해 발이 닳도록 뛰고있다.이와 함께 건설자들이 시공의 요구대로 공사를 진행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건설자들은 불리한 조건을 뚫고나가면서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여 매일 굴진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또한 굴착기와 화물자동차, 불도젤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기 위해 서로의 힘과 지혜를 합쳐가고있다.

채석장을 타고앉은 주택건설분사업소와 금양간석지건설분사업소의 건설자들은 앞선 착암방법과 발파방법을 받아들이고 낮과 밤이 따로 없는 돌격전을 들이대고있다.20여일동안에 굴진을 끝내고 7만산, 3만산발파를 성과적으로 진행한 이들은 기세를 늦추지 않고 계속 전진하고있다.

장석공사를 맡은 건설직장과 옹진간석지건설분사업소, 선박분사업소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애국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치고있다.

맡은 임무의 중요성을 명심하고 떨쳐나선 기계화분사업소의 건설자들은 불리한 조건에서도 굴착기와 화물자동차들의 실동률을 높이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결사관철의 정신이 나래치는 속에 3월 한달동안에만도 1만 7천여㎥의 토량을 처리하여 방조제보강공사와 2만 4천여㎡의 장석공사를 진행하는 성과가 이룩되였다.

내부망공사를 맡은 건설자들은 수백정보의 포전정리와 3천여m의 포전도로를 건설하였으며 흄관생산과 구조물공사에서도 성과를 거둔 기세로 계속 혁신하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박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