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양묘장과 안주시종어사업소 은어양어기지 준공

 

평안남도양묘장과 안주시종어사업소 은어양어기지가 훌륭히 일떠서 준공하였다.

평성시와 안주시의 자연지리적으로 유리한 곳에 일떠선 양묘장과 은어양어기지에는 나무모생산에 필요한 온실들과 경기질생산장, 종자선별 및 파종장, 실내종어장, 야외양어못 등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도양묘장, 은어양어기지가 현대적으로 건설됨으로써 도안의 모든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키며 양어를 더욱 활성화하여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있는 물질적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도들에 현대적인 양묘장들을 꾸리며 양어를 대대적으로 할데 대한 당정책을 높이 받들고 평안남도에서는 자체의 힘으로 양묘장과 양어기지를 보란듯이 일떠세울 목표밑에 강력한 건설력량을 편성하고 설비, 자재보장을 선행시켜나갔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또 하나의 재부를 마련해간다는 긍지를 안고 건설자들은 설계와 시공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고 앞선 공법들을 대담하게 받아들이면서 건축공사를 짧은 기간에 질적으로 끝냈다.

도안의 여러 단위와 과학자들이 물심량면으로 적극 지원하였으며 통합생산체계구축과 설비조립 등에서 제기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원만히 해결해주었다.

14일 현지에서 진행된 준공식들에서 연설자들은 모든 종업원들이 김정일애국주의를 소중히 간직하고 건물들과 시설물, 설비들을 애호관리하며 나무모생산과 양어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도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정면돌파전의 승전포성을 끊임없이 울려나감으로써 당창건 75돐을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빛내여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준공식들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새로 건설된 양묘장과 양어기지를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

 

 

 

 

 

평안남도양묘장

 

 

 

안주시종어사업소 은어양어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