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석지내부망공사를 힘있게 다그쳐 부침땅면적을 늘이자

구조물공사성과 계속 확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평안북도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홍건도간석지 1단계와 곽산간석지 2계단내부망공사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새땅을 얻기 위한 간석지건설에 계속 힘을 넣으면서 가능한 여러가지 방법으로 부침땅을 늘여나가야 합니다.》

종합기업소일군들은 간석지건설을 다그치면서 홍건도간석지 1단계와 곽산간석지 2계단내부망공사에서 맡고있는 과제를 제기일에 결속할 목표를 세우고 그 수행을 위한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해나가고있다.련관부문들과의 련계밑에 구조물공사에 필요한 세멘트와 혼석, 철근, 목재 등을 제때에 보장하고있다.

종합기업소당위원회에서는 선전선동력량과 수단들을 내부망공사장들에 집중시키고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고있다.

현장지휘부에서는 모든 시공단위에서 맡은 과제를 어김없이 수행하도록 이끌어주고있다.

염주간석지내부망건설분사업소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비가 내려 조건이 불리한 속에서도 많은 량의 혼석과 세멘트를 운반하여 용수잠관을 비롯한 구조물공사를 제기일에 결속하였다.일군들과 건설자들은 흄관생산에도 박차를 가하고있다.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짧은 기간에 생산기지를 꾸려놓고 많은 흄관을 만들어 시공단위들에 보장해준 기세로 실적을 계속 높이고있다.

곽산간석지내부망건설분사업소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뚫고나가며 용수잠관공사를 계획대로 진척시키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내부망공사에로 도안의 근로자들을 불러일으키는 조직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고있다.

도안의 시, 군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은 용배수로, 가지물길, 포전도로공사 등을 하루빨리 결속하기 위해 헌신하고있다.

본사기자 송창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