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주청년5호발전소 구조물공사 적극 추진

 

자강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흥주청년5호발전소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나라의 긴장한 전력문제를 풀기 위하여서는 대규모의 수력발전소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는것과 함께 지방들에서 중소형수력발전소를 대대적으로 건설하여야 합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지금까지 수십만㎥의 방대한 토량을 처리하고 수만㎥의 암반굴착과 언제콩크리트치기를 진행하였다.

도당위원회에서는 발전소건설에로 일군들과 건설자들을 불러일으키는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있다.

현장지휘부에서는 대중의 심장에 불을 다는 방송선전차활동과 기동예술선동대활동을 통한 화선식정치사업을 첨입식으로 벌리고있다.

또한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적극 탐구동원하면서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려 위훈창조의 불길이 타번지게 하고있다.

흥주청년5호발전소건설에서 자강도사람들의 본때를 다시한번 과시할 불타는 열의 안고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분발해나서고있다.

좌안가물막이공사를 해제낀 건설자들은 그 기세를 조금도 늦추지 않고 련속공격전을 들이대고있다.

자동차운전사들은 발전기실과 무넘이기둥콩크리트치기가 립체적으로 벌어지는 조건에 맞게 싸우는 고지에 탄약을 보장하는 심정으로 골재와 혼합물운반에서 한몫 단단히 하고있다.

건설자들은 굴착기와 압송기, 혼합기들을 만가동시켜 일정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휘틀과 철근조립을 맡은 대대의 돌격대원들도 합리적인 공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공사실적을 높이는데 이바지하고있다.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충천한 기세를 늦추지 않고 련속공격전으로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