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을 높이 받들고 큰물피해복구사업을 힘있게 다그치자

더 많은 세멘트를 보내줄 열의밑에

 

승호리세멘트공장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6차 정치국회의 결정을 받아안고 큰물피해지역에 보내줄 세멘트생산에서 련일 성과를 거두고있다.

공장의 일군들은 큰물피해복구에서 제일 중요한 살림집건설의 성과여부가 세멘트보장에 달려있다는것을 로동자들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주며 그들을 생산돌격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이와 함께 대오의 앞장에서 《나를 따라 앞으로!》, 《나가자》의 힘찬 구령을 웨치며 이신작칙으로 대중을 이끌고있다.

세멘트생산의 선행공정을 맡은 석회석광산과 파석종합작업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기세좋게 나아가고있다.

이들은 지난 7월말 발파를 진행하여 세멘트생산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한데 맞게 석회석생산과 파쇄 및 운반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원료직장의 로동자들은 피해지역에 보내줄 세멘트를 제때에 생산보장할데 대한 당의 크나큰 믿음에 실천으로 보답할 열의 안고 생산조건이 불리한 속에서도 원료를 제때에 원만히 보장하고있다.

소성1직장과 세멘트직장을 비롯한 다른 직장의 로동자들도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안정된 생활을 보장해주려는 당의 숭고한 뜻을 깊이 새기고 로관리와 운전을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하는 한편 불량한 설비들을 개조하고 점검을 정상적으로 하여 세멘트생산을 늘여나가고있다.

당이 결심하면 무조건 한다는 철석의 신념 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공장일군들과 로동계급의 충성의 마음과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승호땅에서는 세멘트생산의 동음이 기세차게 울리고있다.

본사기자 홍성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