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령도업적을 빛내이는 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김책제철련합기업소 당위원회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 주신 어버이수령님의 유훈과 당의 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어떤 어려운 조건에서도 그것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야 합니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당위원회에서는 당의 령도업적을 빛내이는 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철강재증산으로 받들어나가도록 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박력있게 진행하고있다.

 

사상과 신념의 결정체들로

 

당위원회에서는 위대성교양, 령도업적교양을 강화하여 아래단위의 모든 당조직들을 투철한 사상과 신념의 결정체로 만드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고있다.

나라의 금속공업발전과 자립적민족경제건설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있는 기업소에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거룩한 령도의 발자취들이 수없이 새겨져있다.해방직후의 그 나날로부터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북방의 철의 기지를 끊임없이 찾고찾으시며 철강재생산을 늘이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당위원회에서는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잘 꾸리고 그를 통한 교양사업을 참신하게 벌려나갈 목표를 세우고 이 사업을 힘있게 내밀었다.그리하여 혁명사적교양실에 혁명사적자료와 혁명사적물들이 보다 풍부히 진렬전시되고 내부가 인식교양적의의가 있게 훌륭히 꾸려지게 되였다.당위원회에서는 아래단위 당조직들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지지도사적자료를 통한 교양을 계획적으로 진행하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그리하여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이 나라의 금속공업발전을 위한 길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더욱 깊이 체득하도록 하고있다.

당위원회에서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로작들과 당정책에 대한 학습을 원리적으로 깊이있게 진행하여 그들이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로 튼튼히 무장하도록 하고있다.

당위원회에서는 당초급선전일군들의 역할을 높여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교양을 강화해나가도록 하고있다.

선동원을 비롯한 당초급선전일군대렬을 대중의 신망있는 대상들로 꾸리고 그들의 수준과 능력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하고있다.얼마전 제관2직장에 내려간 당위원회 책임일군은 선동원들의 사업정형을 료해하고 위대성도서와 이동식속보판, 직관도구들을 안겨주면서 선동활동을 잘하도록 고무해주었다.

한편 당위원회에서는 기동예술선동대에 정치사상적수준과 예술적기량이 높은 대상들을 보충해주고 음향기재를 비롯하여 선동활동에 필요한 수단들도 원만히 해결해주어 예술선동의 위력이 남김없이 발휘되도록 하고있다.

위대성교양, 령도업적교양이 심화되는 과정에 기업소안의 모든 당조직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뜻과 의지대로 숨쉬고 움직이는 투철한 사상과 신념의 결정체로, 힘있고 쇠소리나는 전투대오로 더욱 튼튼히 꾸려지게 되였다.

 

당정책결사관철의 불길드높이

 

당위원회에서는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당의 령도업적을 철강재증산으로 빛내여나가도록 정치사업을 화선식으로 진행하고있다.

올해 기업소앞에는 철강재생산공정들을 과학기술적으로 완비하고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며 새로운 산소분리기를 일떠세워야 할 방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다.

당위원회에서는 무겁고도 영예로운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근본방도를 대중의 정신력을 최대한 분출시키는데서 찾고 일군들과 로동계급을 나라의 강철기둥을 억척같이 세우는 참된 주인들로 튼튼히 준비시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첨입식으로 전개하고있다.

당위원회에서는 기업소의 당, 행정책임일군들을 책임자로 하고 지난 시기 산소열법용광로와 가스발생로건설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손탁이 센 일군들로 산소분리기설치공사지휘부를 강력하게 조직하였다.공사가 본격적인 단계에 들어섰을 때에는 수십명의 당, 행정일군들로 돌격대를 조직하여 그들이 어렵고 힘든 일에 솔선 어깨를 들이밀면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도록 하였다.

한편 모든 당조직들에서 대중의 정신력을 앙양시키기 위한 경제선동을 활발히 벌려나가도록 하였다.모든 초급당조직들에서 경제선동대를 조직하고 그 역할을 높이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경제선동대활동에서 본보기를 창조하고 일반화하는 사업도 실속있게 벌려 혁명의 북소리, 진군의 나팔소리가 공사장을 들었다놓게 하였다.

당위원회에서는 대오의 기수인 일군들을 분발시키기 위한 사업에도 큰 힘을 넣고있다.

얼마전 일부 단위의 일군들속에서 산소분리기설치공사에만 치중하면서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잘하지 않는 편향이 나타났을 때였다.

당위원회에서는 부부장이상 일군들을 해당 단위들에 파견하여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실속있게 진행하지 못한 결함의 엄중성을 지적하면서 일군들의 사상관점과 일본새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키도록 요구성을 높이였다.이 과정은 우리 당이 품을 들여 키운 일군들이 시대적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정면돌파전에서 개척로를 열어나가는 기수, 척후병으로서의 역할을 원만히 수행하도록 이끌어준 또 하나의 계기로 되였다.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는 과정에 철강재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업과 산소분리기설치공사에서는 전례없는 성과들이 이룩되게 되였다.

당의 령도업적을 빛내이기 위한 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 모든 당조직들을 당의 사상과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 행동의 통일체로 끊임없이 강화하기 위한 이곳 당위원회사업기풍은 모든 성과의 근본담보로 되고있다.

본사기자 김승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