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복구전투에서의 자랑찬 승리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위력을 떨치자

피해복구용세멘트 청진항에 도착, 집중수송 조직

 

피해복구용세멘트를 싣고 흥남항을 떠난 짐배가 청진항에 도착하였다.

지금 함경북도에서는 군민협동작전으로 한g의 세멘트도 허실없이 부리우면서 수송조직을 예견성있게 따라세우고있다.

도일군들은 피해복구전투의 성패가 자재보장에 크게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세멘트를 제때에 부리우기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드는것과 함께 륜전기재보장에 힘을 넣고있다.

피해복구전투에로 부른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청진항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세멘트를 빠른 기간에 부리우기 위한 작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작업현장 곳곳에서 대중의 심금을 울리는 화선식경제선동이 활발히 벌어지는 속에 하륙작업속도는 더욱 빨라지고있다.

청진항의 종업원들은 서로의 창조적지혜를 합쳐 기중기의 운반능력을 높임으로써 일자리를 크게 내고있다.

그리고 때없이 내리는 비에 의해 건설용자재들이 피해를 받지 않게 군민의 단합된 힘으로 창고정비와 구내철길보수를 앞세워 세멘트가 허실없이 운반될수 있게 하고있다.

도에서는 세멘트를 부리우는족족 시급히 피해지역으로 보내주기 위한 조직사업도 립체적으로 진행하고있다.특히 피해가 제일 큰 지역들에 집중적으로 세멘트를 보내주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