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질풍같이 내달려 날마다 위훈을 창조해간다

제1수도당원사단과 제2수도당원사단의 지휘관, 전투원들

혁명열, 투쟁열을 총폭발시켜

 

제1수도당원사단과 제2수도당원사단의 전투원들이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는 건설현장들은 대중의 심장에 불을 다는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하여 불도가니마냥 끓어번지고있다.

리원군 학사대리의 살림집건설현장들만 놓고보아도 그렇다.

전투장마다에 펄펄 나붓기는 붉은기들, 《태양의 성지에서 다진 충성의 맹세를 결사관철하자!》,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자!》, 《당원들이 당정책관철의 선봉이 되고 불씨가 되자!》와 같은 힘있는 글이 새겨진 직관물과 전투속보들, 방송선전차와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의 드세찬 경제선동…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립체전이 벌어지는 전투장에 들어서면 누구나 심장의 피가 끓고 새 힘이 용솟음친다.

김책시의 피해복구현장에서 우리와 만난 제2수도당원사단의 전투원은 이렇게 말하였다.

《지칠 때마다 전투장에 게시된 직관물들과 전투속보들을 보며 힘을 얻군 합니다.지금 이 순간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완공의 보고를 기다리고계신다, 일터의 동지들과 가족들, 온 나라 인민이 우리의 투쟁모습을 지켜보고있다고 생각하며 천백배의 자각과 용기를 가다듬는 우리들입니다.》

그렇다.피해복구전구마다에서 힘있게 울려퍼지는 사상전의 포성은 수도당원들이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날에날마다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게 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