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위기

 

민주꽁고와 부르끼나 파쏘에서 계속되는 무장충돌과 기후변화, 대류행전염병의 후과로 식량위기가 악화되고있다.

17일 유엔이 밝힌데 의하면 민주꽁고에서 근 2 200만명이 극심한 식량부족으로 고통을 겪고있다.결과 민주꽁고는 세계적으로 식량난에 시달리는 주민수가 가장 많은 나라로 되였다고 한다.

한편 부르끼나 파쏘에서는 주민의 15%가 심각한 식량위기에 직면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