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자연피해

 

인도네시아의 수도 쟈까르따와 그 주변지역들에서 최근 열대성폭풍이 들이닥쳐 피해를 입었다.

22일 이 나라의 국가재해관리기관이 밝힌데 의하면 지난 2일동안 폭우를 동반한 열대성폭풍으로 큰물과 흙사태가 나 2명이 죽고 20명이 부상당하였다.또한 9채의 살림집과 10개의 다리가 파괴되였으며 220여명이 긴급소개되였다.군대와 경찰이 동원되여 구조작업을 벌리고있는 가운데 큰물과 흙사태, 회오리바람이 또 발생할수 있다는 경보가 내려졌다.

타이에서도 열대성폭풍이 며칠동안 22개 주를 휩쓸었다.

열대성폭풍에 의한 큰물과 해일로 224개 마을에서 약 1 400세대의 살림집이 침수되였다.

【조선중앙통신】